쌍용정보통신(대표 송완용)은 11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북한산성에서 송완용 대표이사를 포함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진 2008 추계 산행대회’를 가졌다. 송완용 사장은 “올해 신정부 출범에 따른 각종 정책변화, 고유가로 인한 각종 원자재 상승과 고환율 등 대외적으로 녹록치 않은 여건 하에서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오늘 북한산성 정상정복의 희열을 맛보기 위해 수 시간 땀방울을 흘린것 만큼, 남은 기간도 합심해 성공적인 한해를 마무리 짖자”고 당부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비트코인 상승 추세 전환의 핵심 변수, '클래리티 법안'
-
2
[ET시론]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 이끄는 모빌리티 미래와 자율주행
-
3
[콘텐츠칼럼] 미디어발전위원회 주도의 통합미디어법제 마련이 필요하다
-
4
[사설] 인간-AI 협업 가속 '알파고 10년'
-
5
[ET톡] 빗장 풀린 고정밀지도, 기준 세워야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정비사업 전자서명동의서, 효율보다 '원칙' 이 우선
-
7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15〉트럼프 대통령이 꿈꾸는 세상 (하)
-
8
[보안칼럼] 매출 10% 과징금 시대의 생존법
-
9
[ET시론] 공공조달, AI 대전환과 AI 산업 활성화의 마중물
-
10
[ET톡]청년 울리는 다주택 규제 구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