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원장 최문기)와 한국RFID/USN협회(회장 김신배)는 오는 14일 서울 한국정보사회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08 RFID/USN 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표준 암호알고리듬(AES)을 만든 암호학 대가인 벨기에 루벤대학의 바트 프리닐 교수가 초빙되어 개별사물의 ID인식에 따른 프라이버시 이슈를 사회, 기술적 관점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전자여권 보안 이슈, RFID/USN 정책방향, 국제 RFID/USN 보안 표준화 동향등 초청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박에 한국정보보호진흥원, 한국국방연구원, 성균관대, 에스원, 특허법인 다래 등에서 각각 RFID/USN 보안 응용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조현숙 ETRI 정보보호연구본부 본부장은 “RFID/USN 기술은 자신이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담는 첨단 사회인프라로서 차별화된 보안서비스와 사회적 인식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전기, 멕시코 카메라 공장 재추진…북미 전기차 공략
-
2
메모리 블랙홀 'AI'…마이크론, 소비자 사업 철수
-
3
자화전자, 구미 공장 두 배 증설…“액추에이터 공급 확대”
-
4
BOE, 8.6세대 내년 5월 양산…고객은 에이서·에이수스
-
5
한화시스템, '위성용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
-
6
삼성전자·LG전자, '플랫폼'에서 위기 돌파 모색
-
7
'46파이 장비 강자' 두민, 내년 1000억·IPO 도전
-
8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준공…위성 100기 생산
-
9
LG그룹 사장단, 美 MS 방문…데이터센터 협력 논의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조직 승격…'신사업 박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