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큐어넷(대표 이재형 www.xcurenet.com)은 지난해 인터넷 망 분리 시범사업에서 통일부의 업무망과 인터넷망에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을 납품했고, 올 하반기 들어 본격화된 정부부처 망분리 사업 중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부문을 잇따라 수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엑스큐어넷측은 현재까지 사업자가 선정된 기관들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공정거래위원회, 국토해양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이며, 10월 중 사업자가 선정되는 법무부, 방송통신위원회, 특허청 등도 유력 SI업체들에서 제안 중에 있어서 선정이 낙관적이라고 강조했다.
엑스큐어넷 공공서비스팀 김현철 차장은“ 작년 통일부의 망분리 사업을 구축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선정된 기관들과 앞으로 선정 될 기관들의 망분리 사업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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