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휴대형 초음파 시스템용 아날로그 프론트엔드 제품인 ‘AFE5851(16채널)’과 ‘AFE5801(8채널)’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AFE5851과 AFE5801는 다른 디바이스와 비교해 40% 이상의 전력 절감효과를 나타내며 크기도 70% 정도 줄였다.
매트 해리슨 TI 의료사업부 매니저는 “많은 휴대형 초음파 장비제조사들이 전력 및 잡음 특성의 최적화를 위해 TI 제품을 선택했다”며 “AFE5851과 AFE5801은 고화질의 이미지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설성인기자 sise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