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택 전 FMK 부사장이 한국닛산 브랜드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이사로 영입됐다. 전 이사는 2007년 9월부터 최근까지 페라리, 마세라티 공식 수입업체인 FMK(Forza Motors Korea)의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그렉 필립스 한국닛산 사장은 "전 이사는 닛산 브랜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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