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택 전 FMK 부사장이 한국닛산 브랜드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이사로 영입됐다. 전 이사는 2007년 9월부터 최근까지 페라리, 마세라티 공식 수입업체인 FMK(Forza Motors Korea)의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그렉 필립스 한국닛산 사장은 "전 이사는 닛산 브랜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반도체 3총사, 늦더라도 크게 가야
-
2
[ESG칼럼] 폭염 속 유럽 에어컨 논쟁, 그 틈을 파고든 중국
-
3
[사설] 셀트리온,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1위 질주를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가 지갑을 여는 시대, 에이전틱 커머스의 개막
-
5
[ET시론]AI 시대, 생명의 원리를 배워 질병을 치료한다
-
6
[사설] 'SF AI 선언' 실행이 중요하다
-
7
[ET단상] AI 에이전트 시대, 아이덴티티 거버넌스의 기준은 '최소 권한'이다
-
8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4〉국방AI 활성화는 어디서 시작해야 할까
-
9
[ET톡] 혁신의 속도, 책임의 무게
-
10
[인사] 고용노동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