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은 내달 13일과 14일, 이틀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해외 유력 게임 배급사 관계자를 초청해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수출 상담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서울통상산업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이 함께 주최한다.
주최 측은 이번 상담회가 약 50여개의 해외 게임 배급사가 참가하는 대규모 수출상담회로 유럽이나 아시아 등 기존 시장 외에도 신흥시장인 러시아, 남미, 중동 등의 바이어 및 투자자들도 참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주최 측은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국내 업체들에게 해외 바이어와의 일대일 상담 지원 외에 상담 공간 및 시설, 초고속 인터넷, 전문 통역 요원 등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2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이통 3사, 갤Z8 공통지원금 최대 50만원 예고…사전판매 신기록 쓴다
-
6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7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8
美 주도 6G 동맹 출범…한국 등 25개국 뭉쳤다
-
9
삼성 “갤럭시Z폴드8, 역대 최고 완성도…폴더블 벤치마크 될 것”
-
10
삼성 '갤Z8' 시리즈 최대 생산 모델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