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GST코리아는 국내HDD 유통영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자 래안텍을 신규총판으로 선정했음을 발표했다.
서울에 본사를 둔 래안텍은 데이터 스토리지 및 HDD 유통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전문적인 경험을 지닌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있다.
히타치GST 아시아태평양 전무 이사인 제임스 호 (James Ho)는 “한국의 PC 산업은 최근 꾸준한 성장을 보여왔다”며 “래안텍은 한국시장에서 뚜렷한 입지를 확보하고있는 기업으로써, 래안텍을 통해 리셀러, 시스템통합업체 및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증가하고있는 히타치GST 제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래안텍은 서울을 비롯한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등 국내 10개의 주요 도시로 히타치GST의 유통 경로를 확대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유통시장에서 히타치 트래블스타(Travelstar)와 데스크스타(Deskstar) 제품라인의 유통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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