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고객접점의 체험 공간 확대를 위해 이동 TPS 체험존(일명 토네이도)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동 TPS 체험존 ‘토네이도’는 1.2~1.4톤 트럭에 LCD TV, LED 전광판, 노트북 컴퓨터, 인터넷전화 등을 설치해 아파트 단지나 주택지역을 찾아감으로써 고객이 거주지에서 쉽게 LG파워콤의 TPS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동 TPS 체험존 도입은 통신서비스 영업이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결합상품 판매로 유통구조가 변화되고 있어 대면영업 확대를 통해 LG파워콤의 초고속 인터넷과 LG데이콤의 인터넷전화, 인터넷TV를 결합한 DPS또는 TPS 등 결합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G파워콤은 이동 TPS 체험존을 우선적으로 수도권의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향후 이를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체험공간을 통해 고객은 새로운 서비스를 쉽게 이해 하고 친숙함을 느낄 수 있다”면서 “이는 결과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구매 욕구 촉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7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8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