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대표 석태수)은 코레일과 업무제휴를 맺고 다음달 1일부터 철도 이용고객을 상대로 ‘수하물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수하물 택배는 철도 이용객들의 골프, 스키 등 레저 장비를 목적지까지 운반해 주는 서비스다. 여행 시 무거운 짐을 직접 휴대해 목적지까지 들고 가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특히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여행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택배예약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하면 된다. 관련해 양사는 주요 역사에 취급점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택배상품을 만들 계획이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쿠팡 청문회' 이틀째…국회, 로저스 韓 임시대표 위증 고발하나
-
2
롯데마트, 2026년 시그니처 할인전 '통큰데이' 연다
-
3
네이버-카카오, AI 에이전트 전면전 대비…인프라 투자 가속
-
4
'탈팡' 반사 이익 본격화…11번가 “'슈팅배송' 신규 고객 3배 증가”
-
5
통역 기싸움부터 고성·삿대질까지…'난장판' 쿠팡 청문회
-
6
쿠팡이츠 입점 업주 76% “매출 감소”…절반은 한 달 새 20% 이상 줄어
-
7
네이트, 새해 맞이 토정비결 무료 제공
-
8
공정위원장 “쿠팡, 조사 결과 따라 '영업정지' 가능”
-
9
쿠팡 연석 청문회, 용의자 접촉·포렌식 등 '국정원 지시' 공방
-
10
카카오톡·유튜브 '국민 앱'…사용량·체류시간·실행횟수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