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가 웅진씽크빅(대표 김준희)과 제휴, ‘메가TV’를 통해 동영상 기반의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메가TV 북러닝’은 딜리셔스 샌드위치와 스틱(Stick!), 설득의 논리학, 커져라 상상력! 강해져라 마케팅! 등 총 4편의 콘텐츠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약 60여편이 제공할 예정이다.
각각의 콘텐츠는 책의 저자 또는 관련 전문가가 도서 요약을 통해 핵심 메세지를 전달하고 일반인 도전자의 대담과 미션 수행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윤경림 KT 미디어본부장은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의 지식습득을 돕고자 ‘메가TV 북러닝’을 마련했다”며 “ 앞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TV 북러닝’ 콘텐츠는 메가TV내 홈스쿨 -> 비즈니스/경영 -> 북러닝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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