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한국생산기술연구원·부산대학교와 공동으로 부산대학교에서 ‘전과정공학(Life Cycle Engineering)을 활용한 지속가능제품개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엔 독일 베를린공대 젤리그 교수와 미국 미시건대학교 스티븐 스켈로스 교수 등 미국·독일·일본 등 세계 9개국 15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 5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해 논의한다.
전과정공학을 활용한 지속가능제품 개발이란 가치 창조와 환경 배려, 사회적 책임이 고려된 지속가능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원료 채취에서 설계·제조, 유통, 사용, 폐기와 재순환 등 제품 전 과정의 모든 가치를 고려해 설계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한세희기자 hahn@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