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서적을 전문으로 발간해 온 출판사가 외국 원문서적을 대량으로 불법복제해 유통시킨 행위가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부천남부경찰서와 저작권보호센터는 28일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에 있는 출판사인 진원사 및 이 회사의 성북동 제본소를 급습, 외국 서적 500여권을 압수하고 출판사 대표 양모씨를 저작권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출판사는 외부에 간판을 달지 않고 사무실 내부에서 다수의 복사기를 설치해 외국 서적을 불법복제해 대학가 등에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