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구 교육과하기술부 제2차관이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사흘간 오스트리아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52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정기총회와 제3차 세계원자력파트너십(GNEP) 집행위원회에 참석한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IAEA 총회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국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원자력 국제기구로 이번 총회에는 IAEA 149개 회원국이 참석하며 우리나라는 박 차관을 수석대표로 정부와 원자력 산업·연구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