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25일 독일의 볼보 전문 튜닝 브랜드인 하이코 스포르티브(Heico Sportiv)와 제휴를 맺고 볼보자동차 튜닝용품의 공식판매를 시작한다.
하이코 스포르티브 튜닝용품은 볼보의 외관과 내부를 꾸미는 다양한 드레스업 용품으로 이뤄졌다. 구성제품은 프런트 그릴, 바디킷, 스티커 등의 익스테리어 부품과 알루미늄 페달, 기어 레버, 매트 등이다.
하이코 스포르티브(www.heicosportiv.de)는 세계적인 볼보 전문 튜닝브랜드로 지난 1989년부터 볼보자동차의 튜닝용품을 판매해왔다. 현재 독일의 엄격한 테스트와 승인기준에 맞춘 300여개의 볼보자동차 튜닝용품을 세계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지난 2007 세마쇼(Sema Show)에서는 Volvo C30 하이코 스페셜 버전과 S80 하이 퍼포먼스 버전을 선보여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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