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는 뉴모닉스와 합작해 중국 우시에 설립한 ‘하이닉스뉴모닉스 반도체’의 지분 중 하이닉스 지분 6.6%를 뉴모닉스에 1억 달러에 매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닉스반도체와 뉴모닉스 간의 중국 우시 합작공장 지분 비율은 기존 하이닉스 83.3% 대 뉴모닉스 16.7% 에서 하이닉스 76.7%대 뉴모닉스 23.3%로 변경된다.
하이닉스반도체는 “합작공장 지분 투자에 대해 집행을 뉴모닉스가 미루다가 이번에 진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이닉스는 내달 1일, 12월 31일 각각 5000만 달러의 지분을 처분한다. 이에 앞서 브라이언 해리슨 뉴모닉스 CEO는 지난 4월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하이닉스와의 계약 당시 약속한 33% 상당의 지분투자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2
韓 OLED의 힘, 애플 점유율 더 커졌다
-
3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4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6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
7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8
샤오미스토어, 롯데백화점에도 생긴다...2월 구리점-3월 수지점에 오픈
-
9
머스크 테슬라 CEO “AI5 반도체 설계 막바지”…삼성 파운드리 활용
-
10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