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남주, www.webzen.com)이 25일 사업역량 강화 및 신규사업 기능성 강화를 골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아울러 조직정비를 통한 사업부의 사업역량을 강화를 위해 ‘사업본부’ 조직을 신설하고 기존의 사업부를 재편하여 사업 의사 결정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도록 했으며, 사업부 고유의 기능을 전문화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조직구조를 통한 실행부서 기능강화와 사업 역량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외에 웹젠은 새 프로젝트 발굴 및 준비중인 신작 타이틀의 매니지먼트 기능 강화를 위해 신규사업추진실을 사업본부 산하 조직으로 이관했다.
한편, 웹젠은 오는 10월 24일로 예정 되어 있는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를 통해 김창근 현 웹젠 고문을 신임 대표 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사업 총괄 본부장으로 전 NHN게임스(대표 김병관) 김태훈 실장을 임명하였다.
김남주 웹젠 대표는 “이번 조직개편은 사업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부서별, 개인별 책임과 권한을 명확하게 함으로써 내실을 기하는 동시에 사업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남주 대표는 이번 조직개편과 관련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 게임개발 총괄을 맡게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