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www.oracle.com)은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8)’에서 ‘친환경 기업(Empower the Green Enterprise)’ 어워드를 수상하는 고개사 및 파트너사 16곳을 발표했다.
오라클 ‘친환경 기업’ 어워드는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및 테크놀러지 제품을 활용해 친환경 경영을 수행하고 그린 비즈니스 프랙티스 및 지속적인 이니셔티브를 제시하는 기업에 주어진다. 이번 어워드는 점증하는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 고객 및 파트너들이 기업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비즈니스 지속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오라클의 ‘그린’ 비즈니스 프랙티스 제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상 기업에는 BT, 델, 모토롤라, PG&E, 썬, 알코아, 엠브리 리들 항공대, 피지워터, 잉거솔랜드, 인터칼, 및 슈퍼밸류 등 16개사가 선정됐다.
또한 오라클은 고가용성을 제공하는 보안이 한층 강화된 서버 가상화 소프트웨어인 오라클 VM 2.1.2 버전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오라클 VM은 오라클의 RAC(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오라클은 서버 클러스터링 기술과 서버 가상화 기술을 한데 묶어서 완벽한 그리드 컴퓨팅 인프라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오픈 소스 서버 소프트웨어와 통합된 웹 브라우스 기반의 관리 콘솔을 통해, 오라클 VM은 사용이 쉽고, 그래픽이 풍부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는 가상화된 서버 풀을 쉽게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한다. 이는 X86 및 X86-64 기반의 시스템에서 운영된다.
오라클(www.oracle.com)은 21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오라클 최대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 (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8)’에서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통합 아키텍처(Oracle Application Integration Architecture;Oracle AIA)의 지속적인 출시로 SOA를 활용하여 오라클 애플리케이션들의 서비스 기반, 데이터 지향의 통합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라클은 지난해 5월 오라클 AIA를 처음 시장에 소개한 이래, 산업특화 및 크로스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전략적으로 선통합된(pre-built) 통합 솔루션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오라클은 뛰어난 기능과 향상된 유연성 및 적응성으로 고객들이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적은 위험과 비용으로 보다 손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이 직면한 복잡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오라클은 오라클 AIA구현을 위한 중요한 컴포넌트로 고객들에게 모든 애플리케이션 간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체적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하는 툴을 제공하는 오라클 AIA 파운데이션 팩 2.1을 출시한 데 이어, 오라클 에자일 PLM 통합팩, 시벨 CRM 통합팩, 오라클 CRM 온 디맨드 통합팩 및 디멘트라 통합팩 등의 AIA제품을 시장에 발표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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