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부(EMb)는 무선랜 스위치에 강력한 실시간 위치추적(RTLS: Real Time Location System) 엔진 탑재를 통해 모토로라의 실내 및 실외 무선랜(WLAN) 인프라 상에 위치추적 기능 및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적용이 가능한 표준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무선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임베디드 RTLS 엔진으로 강화된 모토로라의 무선랜 스위치는 Wi-Fi 기반 기기와 Wi-Fi 기반 능동형 RFID 태그 및 수동형 RFID 태그 등에 정교한 위치 탐지 및 확인 기능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이 솔루션은 실내 및 실외 환경 모두에서 구축 가능하다.
모토로라코리아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부의 김경석 상무는 “RF나 태그 기술에 대한 우려 없이, 의료기관, 금융, 제조업체, 유통, 학교, 연구소 등 다양한 업계에서 자산 추적이나 자동화된 작업흐름 관리, 복잡한 이벤트 프로세싱, 재고 관리 및 위치 기반 보안 등과 같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모토로라 무선랜 인프라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