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부(EMb)는 무선랜 스위치에 강력한 실시간 위치추적(RTLS: Real Time Location System) 엔진 탑재를 통해 모토로라의 실내 및 실외 무선랜(WLAN) 인프라 상에 위치추적 기능 및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적용이 가능한 표준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무선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임베디드 RTLS 엔진으로 강화된 모토로라의 무선랜 스위치는 Wi-Fi 기반 기기와 Wi-Fi 기반 능동형 RFID 태그 및 수동형 RFID 태그 등에 정교한 위치 탐지 및 확인 기능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이 솔루션은 실내 및 실외 환경 모두에서 구축 가능하다.
모토로라코리아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부의 김경석 상무는 “RF나 태그 기술에 대한 우려 없이, 의료기관, 금융, 제조업체, 유통, 학교, 연구소 등 다양한 업계에서 자산 추적이나 자동화된 작업흐름 관리, 복잡한 이벤트 프로세싱, 재고 관리 및 위치 기반 보안 등과 같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모토로라 무선랜 인프라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