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장애시간 3초 미만의 고가용성을 지원하는 무정지서버와 높은 공간 효율성을 제공하는 블레이드서버가 만났다.
24일 한국HP(대표 최준근)는 업계 최초로 블레이드형 무정지서버 ‘HP 인테그리티 논스톱 NB50000c 블레이드시스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멀티코어 기술과 블레이드시스템을 채택, 기존 HP 논스톱서버와 동일한 전력으로 성능을 2배로 높일 수 있으며 점유공간은 절반으로 줄인다.
한국HP 논스톱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 권대환 부장은 “무정지서버에 블레이드의 경제성을 더해 고객에게 가용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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