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장근 LG데이콤 부사장(오른쪽)과 이덕형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인터넷전화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 하고있다.
LG데이콤이 다음 달부터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를 제공한다.
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직무대행 이덕형)와 인터넷전화 및 전자팩스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LG데이콤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와 지역본부 및 지사가 인터넷전화 및 전자팩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발신자전화번호표시(CID)와 음성메세지서비스(VMS) 등 부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첨단 통신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LG데이콤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전국 규모의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지사에 무샌랜 기반의 와이파이폰을 적용한다.
국민연금공단과 대한주택공사에 이어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0개 공공기관에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LG데이콤은 향후 공공기관과 대기업, 금융권 시장 진입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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