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피엠지(대표 안유환)는 자사의 임홍순 이사가 BPM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Who in the World) 2009년판에 등재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인명사전에 SW 업계 관련 인물이 등재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핸디피엠지는 밝혔다.
임홍순 이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마치고, 동 대학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전공으로 경영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임 이사는 국내외 저명 학술지 및 컨퍼런스에서 IT 및 BPM분야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최근에는 ‘프로세스 경영: 위대한 기업으로의 첫걸음 BPM’이라는 저서를 출판한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6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7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8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