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롯데자이언츠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축하하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원하는 가을야구 정기예금 특별판매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500억원 한도에서 판매하는 이번 정기예금은 1000만원 이상을 신규 가입할 경우 영업점장 우대금리를 포함해 연 6.4%까지 확정금리로 받을 수 있고 포스트시즌 성적에 따라 사은 금리를 포함해 최고 1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