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센서의 신호경로를 설계하는 온라인 툴 ‘웹벤치 센서 디자이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몇 번의 키조작으로 완벽한 센서신호 경로를 구현할 수 있어 설계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시켜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자세한 오류 분석기능도 있으며 자재명세서, 성능요약서도 몇초 만에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ational.com/webench)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성인기자 siseol@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