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코리아(대표 이건우)는 디스크 이미징백업소프트웨어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화 솔루션 ‘하이퍼-V’ 지원기능을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트루이미지는 물리적 서버뿐 아니라 가상화 서버를 포함한 전체 시스템의 복구를 지원한다. 아크로니스는 가상화 기능을 추가 비용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아크로니스 본사의 월터 스캇 CEO는 “시장에서 신기술을 지원하는 것은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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