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공식 후원사인 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23일 저녁 송파구 신천동 홈플러스 잠실점에서 2008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했던 남녀 핸드볼 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환영 행사인 ’우생순 플러스 파티’를 연다.
행사에서는 팬 사인회와 국가대표 알뜰 장보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5개 점포의 명예 점장 위촉식도 열린다. 골키퍼 커플인 강일구-오영란 부부가 인천 간석점 명예 점장으로 위촉되는 것을 비롯해 윤경신(잠실점), 김온아(동광주점), 문필희(동대전점), 정의경(부산아시아드점) 등이 명예 점장이 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4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7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부음] 조준희(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씨 모친상
-
10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