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유미디어가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티유미디어(대표 서영길)는 오는 22일부터 ‘180도 상상력의 힘’, ‘오광록의 더 아티스트’ 등 자체 제작 프로그램 2편을 티유엔터테인먼트 3번채널을 통해 방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프로그램은 방송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제작을 지원했다. 생각하는 TV를 표방하는 180도 상상력의 힘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6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광록의 더 아티스트는 아티스트들의 숨겨진 암투와 진실, 루머 같은 실화를 풀어주는 휴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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