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반도체코리아(대표 최충원)는 전자식 주행안전시스템(ESC: Electronic Stability Control)용 저중력 센서를 17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차량의 가로·세로 방향 가속도를 측정한다. 센서에서 불안정한 주행이 감지되면 시스템이 엔진과 브레이크에 데이터를 전송하면서 제어한다. 또한, 충격, 진동, 이동, 경사를 비롯해 다양한 임베디드 분야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설성인기자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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