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메모리 전문기업 메모렛월드(대표 최백수 www.memorette.co.kr)는 9월 16일 "메모렛 민쯔 (memorette minz)"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주로 핸드폰 닌텐도 등에 많이 사용되는 메모리인 T-flash ( micro-SD )는 다양한 쓰임새 때문에 메모리카드 중에서 인기가 급등하고 있다. 최근 출시되는 핸드폰은 T-flash 슬롯을 기본 장착한 제품들이 많은데, 핸드폰의 다기능화와 함께 micro-SD 의 사용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각 업체들도 추세에 맞춰 다양한 가격대와 디자인의 리더기들이 선보이고있다.
메모렛월드 김성민 이사 는 "메모렛 민쯔"는 기존 티플래시 리더기와는 품격이 다르다" 고 말하며 "외관상 작고 예쁘게 생겨서 USB 메모리 처럼 보이면서도 , 일반 저가형 T-flash ( micro-SD)리더기 와는 다르게 고성능 컨트롤러를 사용하여,속도와 안정성 면에서 차별화된 정말 좋은 제품임을 확인 하실수 있다"고 한다.
USB 메모리와 티플래시 리더기가 각각의 고유 영역을 고수하게 될지, 아니면 티플래시 리더기가 다양한 형태로 USB 메모리 시장을 잠식할지 관심있게지켜보아야 할 포인트 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