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곽민철)는 자회사인 티비스톰(대표 장호연)을 통해 국내 주요 셋톱박스 기업에 방송용 브라우저를 잇따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기업들은 아이큐브와 넷웨이브 등으로, 방송용 브라우저인 ‘폴라리스 TV 브라우저 6.0’을 공급했다. 이에 앞서, 인프라웨어는 하나로텔레콤, KT에 IPTV용 방송용 브라우저를 단독으로 공급하기도 했다.
강관희 사장은 “향후 인프라웨어는 방송용 솔루션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것”이라며 “해외 IPTV용 브라우저, 지상파 PVR 셋톱박스에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브라우저 등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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