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PPM 추진지부(창원상공회의소)가 시행하는 품질혁신운동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나타내기 시작했다.
창원상공회의소는 11일 창원시 성산동 아메코에서 싱글PPM 지도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싱글PPM 인증업체 현판식’을 가졌다.
‘싱글PPM(Parts per Million) 품질혁신 운동’은 단기적으로는 제품 및 서비스 100만개 중 불량품 개수를 한자리 숫자로 줄이고, 장기적으로 불량률 제로(0)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 구성원 전원이 참여하는 품질관리운동이다. 지난 95년부터 추진돼 온 ‘100PPM 품질혁신 운동’을 치열한 세계경영환경에 맞춰 전환추진한 것으로 과거 산업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의 후원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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