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전자결제솔루션 전문기업 사이버패스(대표 김광수, www.cyberpass.com)는 하나터치(대표 송성수, www.hanatouch.co.kr)와 비접촉(RF) 후불 결제서비스의 공동사업을 위한 포괄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본 계약을 통하여 사이버패스는 전자상품권, 로열티 서비스, 통합/제휴 멤버십 등 스마트카드 및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서비스할 예정이다.
사이버패스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하나터치는 서울/경기 지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후불(신용) 교통 카드를 이용하여 일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솔루션을 독점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업체다.
사이버패스 김광수 대표는 “2008년은 IC/RF 사업 활성화의 원년으로, IC/RF 단말기, 결제서비스, 스마트카드 어플리케이션, 기타 부가서비스 등의 신규사업을 통해 2009년까지 500억 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5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8
[뉴스줌인]AI 메모리 시장 '공급자 우위' 재확인…“2027년에도 부족”
-
9
마이크론, 3분기 매출 전년比 4.5배↑…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불식
-
10
삼성전자, 4000억 상당 온누리상품권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