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가 성원아이컴(대표 김광일)과 영화 공동투자 및 뉴미디어 콘텐츠 유통 사업에 대한 협력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KTH는 지금까지 진행해 온 뉴미디어 콘텐츠 유통 사업은 물론, 영상 콘텐츠의 수입 및 배급, 유통, 마케팅 전 분야에 걸쳐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성원아이컴 또한 배급 영화의 극장 종영 후 KTH의 뉴미디어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IPTV, 인터넷 VOD 등의 뉴미디어 플랫폼 유통을 통한 수익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KTH 측은 “안정적인 배급과 마케팅 노하우가 있는 오프라인 사업자와 뉴미디어 콘텐츠 유통 전문 사업자간의 제휴를 통해 온-오프라인의 역량을 활용한 유통의 활성화는 물론 다양한 신규사업 추진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영화 공동투자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형만 KTH 뉴미디어 사업본부장은 “뉴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영상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사업자로 변신하기 위한 작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공격적인 사업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