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은 500명 이하 기업이나 학교, 관공서를 대상으로 한 스팸차단 솔루션 메일와쳐 SE(Special Edit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일와쳐 SE는 중소규모 사업장이나 기관을 위한 저가형 어플라이언스 제품으로, 공급가 250만원에 올해 연말까지만 한시적인 프로모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다우기술은 메일와쳐의 개발사인 테라스테크놀로지를 올해 6월 인수 합병하면서, SMB 시장 공략을 통한 시장 및 고객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메일와쳐는 국민은행, 현대자동차, NHN, 서울대학교, GS칼텍스 등 국내 약 250개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일본 시장에도 진출해 500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다우기술은 이번 프로모션으로 150개 신규 고객사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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