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사장 강경호)은 10일 추석을 맞아 연휴기간 동안 온라인 상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유통되는 기차표를 구입해 소비자들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경매사이트, 카페, 블로그 등 온라인에서 부당한 방법으로 유통되는 이른바 ‘암표’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사례가 속속 접수된다는 것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매번 명절이면 고향을 가고 싶어하는 귀성객들이 부당한 경로로 기차표를 구입하려다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라며 “정당한 유통경로를 통해 즐거운 귀성길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단독11번가, 美 아마존과 협업 종료…글로벌 이커머스 전략 대전환
-
2
네이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AI·커머스가 살렸다
-
3
GS25, '슈퍼 마리오 갤럭시' 컬래버 상품 출시
-
4
[11번가 테마쇼핑]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 최저가 수준 '예약구매'로 먼저 즐긴다
-
5
네이버, 술·담배 '홍보성 기사' 부정 평가한다
-
6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7
카카오, 플레이MCP에 '오픈클로' 연동 지원
-
8
CJ올리브영, 사내 'AI 샌드박스' 신설…AI 내재화 조직 문화로 확산
-
9
세븐일레븐, KIA 타이거즈 협업 '최강 호랑이즈' 상품 출시
-
10
신세계면세점, 10주년 맞아 '최대 50% 할인' 초대형 프로모션…글로벌 수요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