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코리아(대표 남덕우 www.f5.com)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전송 플랫폼 ‘BIG-IP 1600, 3600’을 출시했다.
새로 선보인 제품들은 낮은 가격에 높은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기존 엔트리급 BIG-IP 장비 대비 약 2배 이상의 성능을 구현했다. IPv6 게이트웨이, 레이트 세이핑(QoS), 패스트 캐시(램 캐시), 개선된 압축 및 SSL 기능을 통합 구현했다.
최근 출시한 소프트웨어 BIG-IP 프로토콜 보안 모듈(PSM)과도 호환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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