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미국 온라인게임 개발사 스트레이블릿게임즈와 신작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의 아시아 지역 서비스 판권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가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전역에 서비스할 신작은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RTS) 요소가 가미된 MMORPG다. 현재 개발 초기 단계로 게임명과 테스트 일정은 미정이다. 스트레이블릿게임즈는 인기 MMORPG ‘쉐도우베인’을 개발했던 울프팩스튜디오의 핵심 인력들이 만든 온라인게임 개발사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사장은 “스트레이블릿게임즈의 독창적인 MMORPG 개발력은 아시아 시장은 물론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주목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