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미국 온라인게임 개발사 스트레이블릿게임즈와 신작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의 아시아 지역 서비스 판권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가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전역에 서비스할 신작은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RTS) 요소가 가미된 MMORPG다. 현재 개발 초기 단계로 게임명과 테스트 일정은 미정이다. 스트레이블릿게임즈는 인기 MMORPG ‘쉐도우베인’을 개발했던 울프팩스튜디오의 핵심 인력들이 만든 온라인게임 개발사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사장은 “스트레이블릿게임즈의 독창적인 MMORPG 개발력은 아시아 시장은 물론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주목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9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10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