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올해 안으로 자사의 가상화솔루션 ‘xVM Ops센터’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스템센터컨피규레이션매니저2007’을 통합한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통합 솔루션은 솔라리스, 윈도, 리눅스 등 다양한 운용체계(OS)를 단일 관리프레임워크를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물리적 환경 및 가상환경 모니터링 기능도 구현한다.
이에 따라 한국썬 x86서버 상에서 ‘윈도서버2008 하이퍼-V’ 가상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윈도 서버 유틸리티 및 부가가치 소프트웨어 등도 함께 도입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