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올해 안으로 자사의 가상화솔루션 ‘xVM Ops센터’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스템센터컨피규레이션매니저2007’을 통합한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통합 솔루션은 솔라리스, 윈도, 리눅스 등 다양한 운용체계(OS)를 단일 관리프레임워크를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물리적 환경 및 가상환경 모니터링 기능도 구현한다.
이에 따라 한국썬 x86서버 상에서 ‘윈도서버2008 하이퍼-V’ 가상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윈도 서버 유틸리티 및 부가가치 소프트웨어 등도 함께 도입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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