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지난 달 키보드 보안 관련 PCT 국제 특허 2종을 출원하는 등 올 해에만 33건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9일 밝혔다.
키보드 보안 관련 PCT 특허 출원만 3종에 달하며, 온라인게임보안 솔루션인 핵쉴드에도 메모리 상의 코드 조작 감지 방법, 입력 데이터의 자동 입력 감지 방법 등 총 4개의 기술이 PCT 국제 출원 중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안철수연구소의 전략이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