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희 창원대 물리학과 교수와 차용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2009년도 ‘마르퀴스 후즈 후 세계인’에 등재된다.
한 교수는 엑스레이 영상을 디지털화할 수 있는 방사선 검출기에 대한 연구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고, 차 교수의 경우 수산발효식품 분야의 독보적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 등재가 결정됐다고 창원대 측은 설명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