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오는 12일까지 2주간 ‘추석맞이 이웃사랑 자원봉사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국 240개팀 2만 4000명으로 구성된 KT 사랑의 봉사단은 이 기간 동안 소외계층 방문과 1사1촌 직거래장터 운영, 다문화가정 초청 명절 문화 체험 행사 등 지역별로 다채로운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이길주 KT홍보실장은 “올해 자원 봉사 활동은 소외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기존 활동 외에 명절 손님맞이 내고장 정화 활동과 자매결연 봉사단체와의 공동 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 교류로 범위가 확대됐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지역사회 참여 증진’을 위해 지난 해 전국 110개 지사단위 봉사팀에서 지역 봉사단체 및 복지 시설과 자매 결연을 맺은 바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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