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콘바스)는 본사가, 세인트 조지 은행(www.stgeorge.com.au)에 테라데이타 5550 플랫폼 및 테라데이티 12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인트 조지 은행은 호주에서 5번째로 큰 규모의 은행이자 20대 상장 기업 중 하나이다.
이번에 새로 구축된 시스템은 기존의 4 노드 Teradata 5400 플랫폼을 재난 복구 시스템으로 재배치하기 앞서 소규모 업그레이드한 것을 포함해, 그룹 데이터 웨어하우스 (GDW) 프로덕션 시스템을 위한 리눅스 기반의 핫 스탠바이 노드 및 3 노드 테라데이타 5550 플랫폼으로 구성돼 있다.
세인트 조지 은행은 이번 EDW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스템 속도, 용량 및 성능을 향상시킴으로써 향후 발전 계획뿐만 아니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 정부-SK·GS·네이버, AI 데이터센터 지역별 구축 박차
-
3
"AI 성능 넘어 실무 연결 중요" 젠스파크, 빅테크 동맹 강화
-
4
[뉴스줌인] 마켓플레이스로 글로벌 AI 에이전트 시장 선도
-
5
“AI로 생산성 10배 향상”…AWS 등 빅테크, 개발인력 재편 본격화
-
6
최첨단 AI에 깊어진 美 정부 개입…업계 우려 확산
-
7
[공공 AI-SaaS 컨퍼런스] AI 에이전트 시대 SaaS 재편…“AI와 SaaS는 상호보완”
-
8
“토지보상부터 임대차 업무까지”…KISA, '모바일 전자증명' 확산 나선다
-
9
앤트로픽, 빅테크 협력 다각화…MS 애저 사용·아마존과 이상 기류
-
10
[ET시론] AI 시대와 데이터센터 : AI 시대의 국가경쟁력, 데이터센터 산업 생태계 구축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