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9월 출시되는 신개념 CUV 쏘울(SOUL)을 위한 카 커스터마이징(Car Customizing) 용품을 출시한다.
기아차는 우선 국내 완성차 업체로는 최초로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튜온(Tuon)’을 론칭한다. ‘튜온(Tuon)’은 커스터마이징의 또 다른 표현인 ‘튜닝(Tuning)’과 지속, 발전의 의미를 가진 ‘On’의 합성어로서 젊고 다이나믹한 기아 브랜드 이미지를 담아냈다.
이와 함께 쏘울의 독특한 디자인에 운전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드레스 업(Dress-Up) 용품을 출시한다. 쏘울 바디킷 용품을 비롯해 외관 디자인에 포인트 요소가 될 데코레이션 킷 용품을 출시한다.
이밖에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쏘울버너 모델에 적용되어 화제를 모았던 용무늬 바디데칼(차체 장식용 스티커) 역시 커스터마이징 용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차 측은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나만의 차’를 갖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쏘울 커스터마이징 용품을 개발했다”며 “ ‘크로스오버 카’ 라는 차량 콘셉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쏘울이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대원기자 yun1972@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