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고속도로는 96억원 규모의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 우선협상자에 LG CNS·DB정보통신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LG CNS·DB정보통신 컨소시엄, 삼성SDS, 포스데이타 등 대형 IT서비스 업체들이 참여했으며 기술 및 가격 평가 결과 LG CNS·DB정보통신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LG CNS·DB정보통신 컨소시엄은 올해 말 개통 예정인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47.2Km 구간에 교통 관리 및 도로 관리를 위한 관제센터, CCTV, 교통소통 안내전광판, 차종 분류장치 등을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완공되는 12월까지 4개월간 구축하게 된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는 부산 해운대구 송정에서 울산 남구 무거동을 잇는 47.2㎞에 6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01년 11월 착공, 2008년 12월 완공된다.
유형준기자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