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LG텔레콤의 3분기 실적은 마케팅비용 절감에 따라 영업이익 개선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동섭 애널리스트는 지난 7월부터 이동통신 가입자 모집시장의 안정화가 지속되고 있다며 특히 LG텔레콤의 경우 마케팅비용 절감액은 적지만 기존 영업이익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아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안정화된 시장환경에서도 순증 점유율과 누적 점유율이 상회하고 있어 서비스 경쟁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진단했다.
이에 이 애널은 LG텔레콤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