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대표 이경상)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이마트 116호점인 ‘왕십리점’을 4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서울상권에 올해 들어 세번째로 오픈하는 왕십리점은 왕십리 민자역사 복합쇼핑몰내에 매장면적 1만2320㎡(3727평), 주차가능대수 777대 규모로 건설됐다.
회사 측은 왕십리점이 대표적인 구도심 지역에 위치한 점포로 상권 내에 27만세대, 인구 64만명으로 인구 밀도가 높고 인근에 왕십리 뉴타운 개발 등으로 새 아파트가 밀집돼 구매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중앙선과 2·5호선이 교차하는 왕십리 역사 내에 위치하고 14개의 버스노선이 운행 중이라 교통접근도도 용이하다고 덧붙였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세븐일레븐, 990원 발포주 '호스터프리미엄' 출시
-
2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3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
4
인천 쿠팡 물류센터 이틀째 진화 난항…국가소방동원령 유지
-
5
사흘째 이어진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대형 첨단 물류센터 리스크 부각
-
6
떠난 고객·흔들린 협력사…홈플러스 정상화 '산 넘어 산'
-
7
구글, 제미나이 맞춤형 AI칩 개발…2028년 서버 배치 목표
-
8
우버, DH 인수로 국내 배달 시장 재진입…쿠팡이츠와 멤버십 경쟁 본격화
-
9
'14세 이상'이라며 인증 피한 中 장난감…네이버는 '육아 상품' 라벨 붙여 혜택까지 줬다
-
10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