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카텔-루슨트(대표 양춘경 www.alcatel-lucent.com)가 중소기업용 기가비트 이더넷 랜 교환기 ‘옴니스위치 64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지점과 지사, 통신사업자의 이더넷 액세스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적층식 제품이다.
6가지 모델로 구성된 이 제품은 각 모델별로 24개 또는 48개의 트리플 스피트 포트를 갖췄으며, 각 모델에는 두 개의 10기가비트 이더넷 적층 포트와 최대 4개까지의 기가비트 이더넷 콤보 포트가 포함되어 있다. 가상 섀시 이중화를 통해 최대 8대까지 교환기 스태킹이 가능하고 총 384개의 포트 용량을 제공할 수 있다.
옴니스위치6400은 파워오브이더넷(PoE) 기능을 통해 인터넷전화(VoIP) 핸드셋 등과도 사용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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