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kr)는 통신기업에서 종합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의 변화에 발맞춰 메가TV, SoIP 등 웹 2.0시대를 열어가는 진화된 통신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 200여개 참가기업 중 가장 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한 KT는 오는 10월 실시간 방송을 앞두고 있는 자사 IPTV서비스 ‘메가TV’를 비롯해 프리미엄급 인터넷전화 ‘SoIP’, 기업용 보안시스템 솔루션 ‘시큐어넷’과 ‘I-cam’ 등을 전시 소개한다. 또 초고속인터넷서비스 메가패스와 집전화(Ann)의 마케팅도 함께 진행한다.
KT의 메가TV는 초고속인터넷(메가패스)을 기반으로 영화, 드라마, 교육, 스포츠, 오락 등 8만여편이 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양방향 IPTV 서비스며 SoIP는 인터넷 기반의 전화상품으로 영상 통화는 물론이고 홈 ATM 서비스, 교통정보, 지역정보 등 생활편의 중심의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한 신개념 통신수단이다.
KT는 이번 전시 기간 중 메가TV 홍보대사와 지역연합회 등을 초청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사 상품에 대한 이해를 돕게 하는 한편, 함께 쓸수록 할인되는 결합상품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원드팩 체험코너’ 등 각종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한편, KT는 이번 IT 엑스포 기간에 관람객이 KT전시관에서 상품 및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키로 했으며 KT전시관에서 휴대폰 충전, 국제 및 시내외 전화, 팩스 발송 등을 무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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