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주파수 및 기술기준 수요제기 창구(spectrum.or.kr)’ 운영 결과 금년 1월부터 7월까지 ▲ 인체감지센서 ▲ 차량레이더시스템 ▲ 5㎓대 코드 없는 전화기 ▲ 공공안전 및 재난통신 등 4건의 주파수 수요와 1건의 기술기준 수요 등 총 5건의 주파수 및 기술기준 제․개정 수요가 접수되었다고 28일 발표했다.
방통위는 접수결과를 토대로 산․학․연으로 구성된 주파수 분배 및 기술기준 제․개정 연구반을 구성․운영하여 국내외 동향, 산업체 동향 및 경제성 등을 분석하여 주파수 분배 필요성을 검토하고, 동일 및 인접대역간 주파수 간섭 분석, 소요대역폭 및 출력 산출 등을 통해 신규 주파수 분배 사용을 등을 검토하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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