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주파수 및 기술기준 수요제기 창구(spectrum.or.kr)’ 운영 결과 금년 1월부터 7월까지 ▲ 인체감지센서 ▲ 차량레이더시스템 ▲ 5㎓대 코드 없는 전화기 ▲ 공공안전 및 재난통신 등 4건의 주파수 수요와 1건의 기술기준 수요 등 총 5건의 주파수 및 기술기준 제․개정 수요가 접수되었다고 28일 발표했다.
방통위는 접수결과를 토대로 산․학․연으로 구성된 주파수 분배 및 기술기준 제․개정 연구반을 구성․운영하여 국내외 동향, 산업체 동향 및 경제성 등을 분석하여 주파수 분배 필요성을 검토하고, 동일 및 인접대역간 주파수 간섭 분석, 소요대역폭 및 출력 산출 등을 통해 신규 주파수 분배 사용을 등을 검토하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