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성장성과 수익성에 안정성까비 갖추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영수 애널리스트는 컴투스는 국내 모바일게임 1위 사업자로 특정게임이 아닌 다양한 매출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3G 이동통신 환경으로 시장의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국내시장에 이어 일본, 미국 등 해외시장에 저비용 구조를 유지하면서 수출을 진행하고 있어 기대 이상의 성장엔진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미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부문의 가이던스를 각각 59%, 84% 가량 달성한 상태라고 밝혔다.
장 애널은 모바일게임 시장은 협소성과 투자자의 투자심리 악화, 상대적으로 낮은 주식 유동성 등의 리스크가 있기는 하지만 컴투스의 투자매력을 넘어서기는 어려워 보인다며 긍정적인 관점에서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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