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나인(대표 신성원 www.cloud9.co.kr)이 다양한 금융기관의 시스템 및 마케팅 플랫폼 구축 노하우를 기반으로 웹2.0 트랜드에 맞는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기존 금융 서비스는 운영자 중심의 서비스 모델들이 대부분이었다면 클라우드나인의 “웹2.0 차세대 금융 서비스 패키지”는 사용자 중심의 금융 서비스 활용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금융 서비스 이용에 따라 자신에게 필요한 인맥을 넓혀갈 수 있는 SNS서비스를 연계한 “가상 금융 SNS통장 서비스”, 커뮤니티 내에서의 커뮤니티 관리자와 회원간의 금융 크레딧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차세대 커뮤니티 뱅킹 서비스”, 데스크탑 위젯을 통한 집단지성 중심의 “개인 자산관리 시스템”, 그리고, 타인의 재테크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학습할 수 있는 “금융 멘토링 서비스” 등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웹2.0 서비스를 통하여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하면서 그에 필요로 하는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러한 금융 서비스를 통하여 온라인의 인터넷 활동이 더욱 풍요로워지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클라우드나인의 신성원 대표는 “국내의 우수한 인터넷 인프라와 그간 축적된 금융 서비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당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 며 “이러한 서비스는 제휴된 금융기관과의 컨설팅 과정을 통해 세부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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